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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줄이고 '금 늘리는 중국',,,,,,,,"달러패권 도전!!!"

멜앤미 0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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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지난 1월 말 기준 8천594억 달러(약 1천122조원)로 작년 12월의 8천671억 달러보다 줄어들어 6개월 연속 감소세로, 지난 12년 사이에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량이 최소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의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보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고강도 통화긴축 정책이 미 국채 가격 하락(국채 금리 상승)을 초래하고, 금융의 취약성을 높임에 따라 중국 전문가들은 달러화 자산의 매력이 지속해서 하락하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1월 말 기준 7조4천억 달러(약 9천690조원)로 전년 동기(7조6천600억 달러) 대비 현재 외국의 미국 국채 보유액이 전반적으로 약 3.4% 감소했다고 차이나데일리는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말 기준 6천592만 온스로 중국의 금 보유량은  1월의 6천512만 온스에 비해 1.2% 증가했다고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밝혔다. 미중 전략경쟁과 관련한 전략적 의미가 있는 중국의 미국 국채 매각에는 '달러 패권'에 도전하려는 의도가 내포된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중국이 미국 국채를 매각하면 할수록 결국 그만큼 달러의 지위가 약화하고, 미국에는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이 되는 것이어서, 경제적인 행보인 동시에 정치적이고 지정학적인 행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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