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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본 의원 집단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발끈,,,,,,,"역사 반성하라"

멜앤미 0 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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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에 약 90여명의 일본 국회의원들이 집단 참배한 것에 대해 "일본이 침략의 역사를 직시하고 반성해야 한다"며 중국 외교부는 반발했다. "침략전쟁에서 엄중한 죄를 지은 14명의 A급 전범을 모시고 있는 야스쿠니 신사는 군국주의였던 일본이 대외적으로 침략전쟁을 일으킨 정신적 도구이자 상징이다"라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덧붙였다. 중국은 야스쿠니 신사와 관련한 일본의 움직임에 단호히 반대하며 일본 측에 교섭을 제의했으며 중국은 일본이 군국주의를 철저히 단절하며 아시아 이웃과 국제사회에 행동으로 신뢰를 얻을 것을 촉구했다고 강조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불손한 행동이 마음에 안든다는 얘기다.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가토 가쓰노부 후생노동상은 참배를 하지는 않았으나 공물을 봉납한 반면, 다카이치 사나에 경제안보상은 참배 후 공물까지 봉납했다. 도쿄 지요다구에 위치한 야스쿠니 신사는 하와이 진주만 기습공격을 명령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도조 히데키를 비롯한 A급 전범 14명 등 246만 6000여명의 영령이 합사된 일본 우익의 성지다. 이에 대해 한국 정부는 지금 일본이랑 짝짝꿍중이라 아무런 말이 없다. 한국이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한마디만 하면 일본 우익들은 난리에 난리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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