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는데도 계속 중국인 취급",,,,,,,'또 혐한 논란 터진 日호텔'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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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03:16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일본 유명 호텔에서 차별당했는데, 이거 내일 컴플레인 걸어도 되냐"며 글을 게재한 네티즌 A씨는 최근 일본 디즈니랜드 인근 호텔에 투숙했다가 직원으로부터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젊은 남자 직원이 응대해주는데 한국인이라고 하는데도 계속 중국어 번역기를 들이댔다"며 "칸코쿠진(한국인)이라는 발음을 못 알아듣는 줄 알고 코리안이라고 말해도 중국어 번역기를 들이대더라. 여기서부터 싸했다"고 전했다. 이후 호텔 측은 A씨를 로비에 방치했다고 하는데, 1시간이 넘게 흘렀지만 안내 서비스는 없었고, 심지어 A씨 일행보다 늦게 도착한 사람들 먼저 체크인됐다고 한다. 이 직원이 한국인을 무척 싫어 하는것 같은데,,,,,한국인이 일본을 방문했다가 차별을 겪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에는 구독자 6만여명을 보유한 한 유튜버가 일본 후쿠오카의 한 캡슐 호텔을 방문했다가 직원으로부터 숙박 거부를 당한 영상이 게재되기도 했다. 당시 이 유튜버가 영어로 "예약했다"고 항의했지만, 직원은 그에게 "일본어를 못하면 숙박을 할 수 없다"며 거부했다. 기록적인 엔저로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 수가 증가하면서 크고 작은 컴플레인도 늘어나는 모양새인데, 얘네들 중국인 한테는 안 이런데, 유독 한국인한테는 그런다!!! 중국애들이나 일본애들은 한국인에게 이래도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