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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결혼식에 쏟아진 야유,,,,,,최현석 축가에 손종원, 선글라스로 '보이콧'

멜앤미 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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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은영 셰프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는데,,,,,지난 17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박은영 셰프. 녹화 당일에는 결혼식을 올리기 전이었고, 김성주는 "신혼여행에서 이 방송을 보실 거 같다. 멀리 가냐"고 묻자, 박은영은 하와이로 간다고 밝혔다고. 김성주는 "결혼식도 궁금하지만, 최현석 셰프의 축가가 궁금하다. 결국 하기로 하셨더라"라고 말했고, 모두가 웅성거리자, 이에 박은영은 "어쩔 수가 없잖아"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단다. 이어 박은영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고,,,손종원, 윤남노, 김성주 등 '냉장고를 부탁해' 식구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축가 담당 최현석이 긴장감을 드러내자, 김성주는 "최 셰프가 굉장히 긴장한 상태다. 브루노 마스의 노래를 선곡했다"고 폭로했단다. 곧이어 결혼식이 시작됐고, 우아한 자태로 신부 박은영이 입장한 가운데, '냉부' 식구들은 흐뭇하게 바라보며 박은영에 감탄을 쏟아냈다고. 대망의 축가 순서에 기타를 들고 무대에 오른 최현석은 노래를 하기 전 "여기 계신 여러분께 제가 축가를 강요하거나 제가 축가를 하면 분위기가 좋아져서 늘 앙코르가 나오는데 그래서 앙코르송도 준비했다"고 밝혔다고. 미리 앙코르송까지 예고한 최현석은 브루노 마스의 곡을 열창했다는데, 최현석의 모습에 손종원은 야유를 보내고 선글라스까지 쓰면서 시야를 스스로 차단해 웃음을 안겼다고. 첫 번째 곡을 끝낸 후 최현석은 "예상치 못하게 앙코르가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미리 준비한 앙코르 송도 불렀다고. 영상이 공개된 후 김성주는 "홀이 넓었는데 (목소리가) 쩌렁쩌렁하더라"라고 밝히자, 최현석은 "저 정도면 음원 한번 낼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이에 박은영과 권성준은 "강행하지 마세요"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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