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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놀랍다' 39살 류현진 韓美 통산 200승에도 "개인적인거 보다 팀이 우승하는게"

멜앤미 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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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시즌 6차전에서 5-2 승리를 챙겼다는데, 한화는 시리즈 스윕과 함께 23승 24패로 단독 5위에 자리했고, 두산(22승 25패 1무)은 충격의 3연패와 함께 SSG 랜더스와 공동 6위로 내려앉았단다. 이날 한화 선발 류현진은 6⅔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5승(2패)과 함께 한미 통산 200승 대기록을 작성했다고. 2006년 프로에 데뷔한 류현진은 이날 경기 전까지 KBO 통산 252경기 121승 69패 1세이브 평균자책 2.96, 메이저리그 통산 186경기 78승 48패 1세이브 평균자책 3.27을 기록 중이었다고. 국내외 리그를 통틀어 한국 투수가 프로 통산 200승을 달성한 건 송진우(210승) 이후 처음이라고. 한화는 류현진의 200승을 맞이해 시상식을 준비해 팬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는데, 축하 영상에는 지난 시즌 한화에서 활약한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는 물론 메이저리그에서 함께했던 선수들의 메시지가 전해지며 특별함을 더했다고. 폰세는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고, 와이스는 방출될거라는데,,,걍 한화에 남아 있었으면,,,더 잘됐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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