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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결혼 여파?',,,,,,,,현아, 공연 '호응無' 논란까지 "커리어 어쩌나"

멜앤미 0 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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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지난 13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열린 '서머 나이트 레이스(Summer Night Race)' 행사에 초대가수로 무대에 섰는데, 현아 외에도 다비치, 키드밀리, 비오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현아는 신곡 '큐앤에이(Q&A)'를 비롯 '아임 낫 쿨(I'm Not Cool)', '립앤힙(Lip & Hip)', '빨개요', '버블 팝(Bubble Pop)'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현아 무대에 호응이 없다"라는 내용으로 당시 현장을 담은 직캠이 확산됐는데, 공개된 영상 속 현아는 '아임 낫 쿨' 무대에서 떼창을 유도하기 위해 "뭐라고요?"를 외쳤지만 현장 분위기는 조용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히트곡만 불렀는데 저렇게 호응 없기도 쉽지 않다", "결혼 소식 이후로 이미지 와장창 됐다", "본인 선택에 책임을 져야지" 등 반응을 전했다. 하지만 당시 현장에 있었다는 한 관객은 "영상에서 들리는 것보다 소리 컸고, 레이싱 하는 곳이다 보니까 관객석이랑 무대가 멀었다"며 "그리고 대부분 회사 관계자라서 그런(호응이 적었던) 것 같기도 하고, 더워서 사람도 많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현장 관객의 설명에 '현아 무대 보이콧' 논란은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지만, 대중들의 시선은 여전히 곱지 않다. 현아는 용준형과 지난 1월 공개열애를 발표한지 약 6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우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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