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사망' 양재웅, 예비신부 하니에 악플 쏟아지자,,,,,,"고인·유가족에 사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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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01:26


양재웅 원장은 29일 오후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안녕하세요. 양재웅입니다"라며 "우선 W진병원에서 입원 과정 중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본인과 전 의료진들은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으며, 고인과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져계실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본 사건은 현재 본인이 대표자로 있는 병원에서 발생한 것으로, W진병원의 병원장으로서 이번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진행되고 있는 수사에 본 병원은 진료 차트를 비롯해 당시 상황이 모두 담겨있는 CCTV 제공 등 최선을 다해 외부 기관과 협조"에 임하고 있다. 그리고 "고인 B씨에 대한 치료 과정 및 발생 사건에 대한 구체적 사항은 현재 수사 진행 중이기 때문에 치료 경위에 대한 추측성 글 및 자극적인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했다. 현재 사망한 B씨의 유족 측은 의료법 위반 등으로 병원 대표원장 A씨와 직원들을 고소했으며,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해당 보도는 큰 파장을 일으켰는데, 무엇보다 양재웅은 최근 걸그룹 EXID 출신 하니와 결혼을 발표했기에 더욱 큰 관심이 모아졌다. 하니의 개인 SNS에는 예비신랑 정신과 의사 양재웅을 언급하며 악플이 쏟아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용 쇼닥터랑 결혼은 좀 더 신중하시는 게", "하니 씨 삶이니까 선택도 하니 씨에게 달렸습니다. 결혼하신다면 축하한다는 말씀 드리겠지만 꼭 기억하세요. 마지막까지 잘 생각해서 결혼 결정하세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제발 결혼 심사숙고해서 다시 생각해 보세요", "우리 하니는 옛날부터 남자 보는 눈이 참 없구나" 등 양재웅과 결혼을 말리는 댓글이 주를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