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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유튜버가 의문 제기,,,"돈스파이크 지인들도 조사해야"…

멜앤미 0 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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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유명 작곡가겸 사업가인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에 대해 마약 중독에서 벗어난 뒤 마약 근절 콘텐츠를 만들어온 유명 유튜버가 의문을 제기했다. 돈스파이크의 마약 투약과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스컬킹TV'를 운영하는 유튜버 스컬킹은 "원래 필로폰 하면 살이 쭉쭉 빠지는데, 그 분 몸 사이즈 자체가 필로폰 하는 사람들에게 나오기 힘든 사이즈여서 마약 투약 사실에 놀랐었다 "라고 말했다.


치아 통증, 우울증, 근육 위축, 급격한 노화 등의 후유증이 필로폰 투약을 멈출 경우 겪게 되며 일반적으로 체중 또한 감소 증상이 동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컬킹은 "어마어마한 필로폰 양이 스파이크의 집에서 발견되었는데 돈스파이크 주변 연예인들도 한번 검사를해봐야 하지 않겠냐"라며 조사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스컬킹은 "이제 마약 청정국에서 한국도 아예 멀어졌다"는 것을 실감한다며 "제 채널이 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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