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남은 전공의 고작 12명',,,,,,,,"심장·폐암수술 멈출 것"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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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0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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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가 '기피과 중의 기피과'란 오명(汚名)을 입은 가운데, 그나마 명맥을 이은 전국 흉부외과 전공의 107명 중 현재 고작 12명(1년차 3명, 2년차 2명, 3년차 1명, 4년차 6명)만 병원에 남은 것으로 확인됐는데, 나머지 95명은 사직서가 처리됐거나, 사직 과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병원을 지키는 흉부외과 전공의마저도 절반인 최고참인 4년차가 6명뿐이기 때문에, 내년 배출될 신규 전문의는 많아야 6명에 불과할 것으로 예고된다. 지역별로 뜯어보면 사태는 더 심각한데, 강원·충북·제주엔 흉부외과 전공의가 의정갈등과 상관없이 1명도 없고, 전북은 딱 1명이었지만 의정갈등 후 현재는 아무도 없으며, 서울은 기존 62명이었지만 의정갈등 후 지금은 2명만 남아있다. 김관민 흉부외과학회장은 "전공의 12명으로는 연간 2만건이 넘는 심장 수술, 폐암 수술을 완수할 수 없고, 앞으로 흉부외과의 미래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게 자명하다"며 "국가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아이고 안그래도 기피 필수과인데,,,,,이참에 돌아올 필요도 없이 그냥 잘됐다 싶어 확 떠난 것인데,,,,,흉부외과는 외국인 의사로 채워야 할지도!!! 외국인 전문의 외에는 대안이 없다!!! 이런다고 윤 정부가 눈깜짝 안해줘!!! 윤 정부는 이미 결심을 한것 같아 보인다, 갈데까지 가보자고!!!!!! 이 부분에 대해선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는 은근히 정부 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