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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파리올림픽 선수촌 방마다 에어컨 설치',,,,,,,"쾌적한 숙면 지원"

멜앤미 0 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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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선수촌 방 내부

 

호주올림픽위원회(AOC)가 다음 달 파리 하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자국 선수들을 위해 파리 올림픽 선수촌 방마다 에어컨을 설치한다고 밝혔다는데, 파리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친환경 올림픽을 구현하고자 에어컨을 선수촌에 설치하지 않기로 한 마당에 호주가 자체로 에어컨을 구비하겠다는 것이다. 로이터 통신,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애너 미어스 파리 올림픽 호주 선수단장은 5일 이번 올림픽에서 자국 선수단 지원 대책 등을 발표하면서 '선수들의 숙면'을 돕고자 에어컨을 선수촌 방에 둘 참이라는데, 파리 현지 시간으로 오후 늦게 결승전을 치르는 선수들이 낮에 선수촌 방에서 편안하게 쉬면서 결전을 대비하도록 돕겠다는 방책이다. 파리 올림픽은 7월 26일 개막해 8월 11일 막을 내리는데, 7월 하순 파리의 기온은 심심치 않게 섭씨 40도를 넘나들며, 열대야도 1주일 정도 직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에어컨을 설치하려는 우리의 결정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전략"이라고 미어스 단장은 강조했다. "선수촌 내에서 녹색 환경을 추구하려는 조직위의 노력은 박수받아야 한다"며 "선수촌에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겠다는 파리 조직위의 결정은 실수가 아니다"라고 덧 붙였다는데,,,,,40도의 무더위에서 2인 1실의 선풍기 달랑 한대갖고 버틸수 있을까,,,,,쾌적은 포기해야 되고,,,,,좀 참아야 한다!!! 그리고, 선수촌 방이 저게 뭐니!!! 너무 허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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