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임상 천국",,,,"별도 임상시험 계획승인 필요치 않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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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5 01:28

호주가 임상시험 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것은 진행한 임상 데이터를 갖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별도로 임상시험 계획(IND) 승인 신청을 하지 않고도 FDA, 유럽의약품청(EMA) 등에 바로 승인을 신청할 수 있다. 즉 미국, 유럽 등으로 호주 임상을 통해 직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임상 환자 모집 면에서도, 한국에서는 임상을 할 경우 참여자가 황인종뿐이지만, 여러 다양한 인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면에서는 세계화에 용이하다. 다인종 "백인, 흑인, 황인, 히스패닉, 호주 원주민등" 으로 이뤄진 국가이기 때문에 임상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 균일집단(한국계, 중국계, 일본계등)만을 추려서 임상을 할 수도 있다. 임상 진행 속도면에서도 승인에 4~5주가량밖에 걸리지 않고, 평균 21일 소요되는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심의등 신약 개발 과정에서의 속도가 돈(Money)인 중요한 부분이다.더불어 최대 45%까지 바이오의 약품 연구·개발(R&D)의 세제 혜택으로 세금을 돌려받는다. 시드니와 멜버른등이 이런 배경을 토대로 최근 국제 임상의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국내 업체들도 현지 법인을 세우는등 호주에서 활발하게 임상을 진행하는 경우도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