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호주뉴스 > 이슈/사회
이슈/사회


중국, '온라인 해외 취득 학위 불인정',,,,,,,호주 대학들은 '환영'

멜앤미 0 4374

37.jpg

 

중국 교육부 유학복무센터는 비대면 수강을 통해 취득한 해외 학위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중국 정부가 발표하면서 수만 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으나 호주대학은 중국 정부의 발표를 환영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중국인 유학생들이 엄청나게 많아서다. "유학 목적지의 현재 주요 국경이 개방되었고, 대면 강의를 해외 대학은 전면 재개했다"고 중국 교육부가 이유를 밝혔다. 여전히 중국인 유학생 수만 명이, 앞서 중국과 호주의 관계 냉각과 코로나19 탓에 유학생 수가 줄어들었음에도, 호주 대학들에 등록한 상태다. 중국은 사실상의 '위드코로나' 상황으로 엄격한 '제로코로나' 방역 정책을 포기했었고, 현재 중국과 호주와의 무역분쟁도 화해모드로 급물살을 타고있어 이번 결정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호주행 비행기에 많은 중국 학생들이  탑승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그러나 개강 시간에 맞춰 호주 대학으로 돌아올 수 없는 학생들의 경우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호주 국제교육협회는 전망했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