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 호주도 '아시안컵 우승 목표',,,,,,,,,"월드컵만큼이나 중요한 대회"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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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4 01:13

8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사커루’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이다. 2015년 아시아 정상에 올랐떤 호주는 이번 대회를 "월드컵만큼 중요한 대회"라며 대비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시리아·인도와 호주는 B조에 속해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말레이시아·요르단·바레인과 E조에 묶였다.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이끄는 호주 대표팀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떠올리며 아시안컵에 도전한다. 그는 "월드컵 예선과 본선 진출처럼 이번 대회 역시 나와 대표팀에게도 매우 중요하며, 늘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품고 대회에 임해야 하고, 좋은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개최지가 중국에서 카타르로 변경된 점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아놀드 감독은 "이곳이 매우 편안하다. 경기장과 주변 환경에 익숙하기에 아시안컵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같은 조에 속해 있는 우즈베키스탄과 2019년 대회에서 16강전을 치렀고 승부차기를 통해 다음 라운드에 오른 기억이 있다. 같은 대회 조별 리그에서는 시리아를 꺾기도 했는데, 아놀드 감독은 “월드컵 예선에서 시리아를 상대했고, 우즈베키스탄과도 만난 적이 있어 경기방식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