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XSW 시드니 '최고 화두는 AI',,,,,,,,"언론계 미래 놓고 '갑론을박'"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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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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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저널리즘, 출판, 진실의 미래' 패널 토크
시드니에서 열린 종합 콘텐츠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기술 분야 최고 화두는 단연 인공지능(AI)이었다. 특히 생성 인공지능이 바꿀 인류의 미래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는데, 그 중에서도 '인공지능 시대의 저널리즘, 출판, 진실의 미래' 패널 토크가 가장 이목을 끈 행사였다. 현직 언론인과 정보기술(IT) 업계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 인공지능과 개인화 알고리즘 등이 기자, 수용자를 비롯한 '저널리즘의 이해관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포괄적으로 짚었다. 패널들은 인공지능이 생성하는 뉴스에 윤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하면서도, 미래 언론인의 역할을 두고는 의견 차이를 보였다. 저널리즘의 본질을 바꾸진 않겠지만, 저널리스트들이 인공지능을 받아들이며 기술적으로 한층 창의적이고 진화돼면서 저널리즘을 발전 시킬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겠으나, 모든 영역을 바꾸는 게임체인저로서의 생성 인공 지능은 더 싸고, 빠르고, 어마어마한 양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긍정적인 것인지, 부정적인 것인지는 확신 하지 못한다. 다만 이 점에 있어서 기자들이 하는 역할을 대체하는데 10년, 20년이 걸릴지, 아니면 2년이 걸릴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더 빨리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지 않을까? 언론 매체 운영자에게는 확실히 긍정적인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