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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 이상 출발,,,간다면, 호주',,,퀸즐랜드주 올 로케이션 촬영 지원

멜앤미 0 5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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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오는 10월 중순부터 방송될 예정인 SBS TV 여행 리얼리티 <찐친 이상 출발, 딱 한번 간다면, 호주> 프로그램의 퀸즐랜드주로의 올 로케이션 촬영을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이 지원했다고 발표했다. 모든 에피소드가 호주 퀸즐랜드주에서 촬영되는 이번 방송 프로젝트는 호주정부관광청,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 북부 퀸즈랜드지역 관광청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된다.


<딱 한번 간다면, 호주>는 호주 대표 지역들인 브리즈번(Brisbane)을 비롯하여 최대 휴양지 골드코스트(Gold Coast), 그리고 UNESCO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와 케언즈(Cairns)의 열대 우림 등을 경험할 수 있게될 예정이다


팬데믹 이후 첫 해외 여행으로 퀸즈렌드주의 청정 자연, 그곳에 사는 동물, 로컬의 매력을 즐기는 여행자로서의 일상과 함께 예능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출연진들의 남다른 케미와 호주 여행 스토리가 기대된다. 

 

방송 프로그램 현지 촬영 지원을 하는 퀸즈랜드주 관광청은 호주정부관광청을 비롯하여 브리즈번 관광청, 골드코스트 관광청, 북부 퀸즈랜드지역 관광청과 함께 과 더불어 차후 여행사 및 항공사 등 여행업계와 함께하는 공동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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