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5 확산,,,,‘재감염 기준’ 84일에서 28일로 단축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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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3 02:11

면역 회피 능력이 강한 BA.5(오미크론 하위 변이)의 확산 상황을 고려해서 코로나19 '재감염' 기준 간격을 연방정부가 주정부들에 기존 12주(84일)에서 4주(28일)로 단축할 것을 권고했다. BA.5가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재확산을 이끄는 가운데 이전까진 첫 번째 감염 후 12주가 경과한 시점에 확진 판정을 받은 경우를 재감염으로 봤지만 정부가 공식적으로 재감염 가능 기간을 대폭 단축하여 이 기간을 3분의 1로 줄인다는 의미다.
호주 ABC 등에 따르면 연방정부의 권고에 따라 "변이 확산에 따라 재감염 가능성이 높아져 코로나19에서 회복후 28일이 지나 증상이 나타나면 다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며 양성 판정 시 신규 감염자로 집계되고, 격리해야 한다며 재감염 가능 기간을 단축하게 됐다"
현재 첫 번째 감염 회복으로 얻은 면역이 3개월간 지속될 것이란 추정 때문에 한국·미국·영국 등 대부분의 나라들에선 통상 최초 감염 후 90일정도 경과한 시점에 양성 판정 받는 경우를 재감염으로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