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부터 채식 시켜 17살에 27kg,,,,,,,,"비정한 부모 징역형!"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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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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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녀(위 사진)는 8살부터 채식 식단을 시작했다는데, 발레복을 입은 소녀의 모습에서 팔다리가 극도로 말라 뼈가 드러나 보일 정도이다. 10대 초반이 되자 유제품과 계란 등을 먹지 않는 완전한 채식주의자가 됐고 제대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자 나날이 말라가기 시작했단다. 부모는 소녀를 태우고 발레 학원에 데려다주는 등 지극정성을 다해 돌보는 것 같았지만, 제대로 먹지 않는 딸은 결국 성장이 멈췄단다. 17살이 됐을 땐 키가 147.5cm에 몸무게 27kg으로 9살 아이와 비슷한 수준이었다는데, 결국 소녀를 지도하던 발레 학원의 담당 선생님들이 소녀의 부모에게 영양사를 만나 보라고 권유했지만 이를 거부하자, 당국에 신고를 하게 된 것이다. 재판에 넘겨진 부모는 딸을 사랑하고 아낀다면서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딸이 채식을 선택해 영양부족이 된 것을 어쩌느냐고 반박했지만,,,,,재판부는 딸이 영양실조 때문에 정상적으로 자라나지 않자, 부모가 출생증명서를 위조해 딸의 나이를 두 살 어리게 만든 것을 밝혀내고 아동 학대 혐의로 아버지에게 징역 6년 6개월, 어머니에게 5년을 선고했단다. 올해 20살이 된 딸은 그래도 부모님을 사랑한다며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썼다고 하는데,,,,,네티즌들은 "올바르게 돌보지 못한 것도, 손 놓고 보기만 한 것도 죄", "8살짜리가 뭘 안다고 채식주의자가 되겠나", "때리고 부러뜨리지만 않았을 뿐, 아이가 자라는 것을 막는 것도 학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17살인데 147cm에 27kg,,,,,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여??? 이제는 혼자가 됐는데,,,,,앞으로는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