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호주뉴스 > 사건/사고
사건/사고


호주, '40곳서 산불 진화 중',,,,,,,"가을 초입에 '40도' 폭염 시달리는"

멜앤미 0 5820

108.jpg

 

시드니를 포함한 호주 남동부 지역 대부분이 여름 지나 때아닌 폭염으로 가을 초입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로이터통신과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폭염은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오는 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밤에도 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며 폭염에 건조한 날씨까지 겹쳐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만 크고 작은 산불이 40곳에서 발생했다. 전면적인 쓰레기 소각 금지 등 화재주의보가 현재 뉴사우스웨일스주에 내려졌고 극심한 더위로 지역 내륙 공립학교 35곳은 휴교했다. 앞서 호주 기상청은 지난 1월 발표한 기후 모델링 결과를 바탕으로 호주가 올해 가장 덥고 건조한 엘니뇨의 영향을 받을 것이며 심각한 폭염, 가뭄, 화재를 겪을 것으로 내다봤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