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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성, 뇌 속에 8㎝ 회충 꿈틀,,,,,,'원인 모를 건망증‧우울증'
60대 호주 여성의 뇌에서 발견된 8cm 길이의 회충 2021년 1월 A씨는 복통과 설사, 마른 기침, 발열, 발한 등의 증상으로 지역 병원에 입원했지만, 그녀의 증상은 호전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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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치인 고양이 가망 없어 보여서",,,,,,,,,"망치로 때려죽인 공무원에 호주 발칵"
호주의 공무원이 교통사고를 당한 고양이를 망치로 때려죽여 지역사회에서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공무원은 고양이가 심각한 부상을 입어 안락사를 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해명했으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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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미국 해병 태운 오스프리 수송기 추락,,,,,'3명 사망, 23명 부상'
일본 자위대와의 합동 훈련에 동원된 미국 해병대 수송기 MV-22 오스프리 연합훈련 ‘프레더터스 런 2023’ 도중 미국 해병대원을 태운 수직 이착륙 수송기 V-22 오스프리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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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성추행' 호주 초등학교 교장,,,,,,,15년 만에 심판 '징역 15년'
아동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 교장 말카 레이퍼(오른쪽) 말카 레이퍼(56·여)는 2003~2007년 호주 멜버른에 있는 아다스 이스라엘 스쿨에서 교장으로 지내며 학교에서 제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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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딸 머릿니 방치, "머리 피 날 정도로 긁어",,,,,,호주맘, 이유에 '경악'
A씨는 자신의 7세 딸과 친하게 지내던 동갑내기 이웃집 아이가 집에 놀러 와 머리를 긁는 모습을 목격했다.아이는 피가 날 정도로 심하게 머리를 긁었고, A씨는 아이의 머리를 확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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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 아버지,,,,,,,,딸은 "남자로 살래"
A씨는 2003년 여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해 세 아이를 낳았지만 2009년 우울증 진단을 받은 뒤 첫째딸의 중학교 등교일에 여성 드레스를 입는 등 성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다.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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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훈련 중 악어 습격받아,,,,,,국방부, 13억원 벌금 위기
지난 2021년 8월 호주북부 다윈에 주둔한 호주 육군 병사들이 상륙정을 정비하기 위해 동부 퀸즐랜드 타운즈빌까지 옮기다 케이프 요크 반도를 지났는데, 이곳에서 각각 20대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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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독버섯 요리 먹은 일가족 숨져,,,,,,시부모 독살하려고???
호주 빅토리아 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며느리(에린 페터슨 - 48)가 제공한 버섯 요리를 먹은 후 시부모와 친척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미국 CNN이 보도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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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법원, 24년전 이웃집 소녀 살인범에 징역 32년형 선고
24년 전인 1999년 2월 27일에 벌어진 이번 사건은, 시드니에서 북서쪽으로 약 300㎞ 떨어진 소도시 걸공에 살았던 브라이트라는 소녀는 친구 생일 파티에 갔다가 실종됐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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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성 보육원 돌보미, 15년간 여아 91명 성폭행하고 촬영해
호주 연방 경찰은 지난 2007∼2022년 보육시설 남성 돌보미가 보육센터 10곳에서 일하면서 15년에 걸쳐 미성년자 여아 총 91명을 대상으로 성폭행 등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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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헬기, 13개국 참가 연합훈련서 '추락',,,,,,,"4명 실종"
미국과 호주가 주도하여 13개국이 참가하는 다국적 군사훈련인 '탈리스만 세이버'가 진행되던 중 호주방위군(ADF) 소속 MRH-90 타이판 헬기가 해밀턴 섬 인근 해역에 추락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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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서 5일간 5명 총격당해 2명 사망
호주 시드니 남서부에서 5일간 5명이 총격을 당했고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뉴사우스웨일스(NSW)주 경찰은 전담팀을 투입해 수사·순찰 활동을 강화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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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보내도 모래사장으로,,,,,,남은 46마리 고래 복지등의 이유로 '안락사'
호주 남서부 해안가에 꼼짝 않고 모여있는 고래 떼가 발견되었고, 먼저 51마리가 폐사했다.당국은 남은 고래들을 살리기 위해 긴급 구조를 벌였으나 이틀 만에 남은 고래 46마리 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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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서부 해변에 고래 무리 좌초,,,,,동료의 비운 못 본 척 못해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체인즈 해변에 집단 좌초한 참거두고래 51마리 폐사. 호주 남서부 체인스 해변에서 100m쯤 떨어진 얕은 곳에서 헤엄치던 100여마리 남짓한 참거두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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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학 오리엔테이션에서,,,,,홍콩 학생 vs 중국지지 유학생 '충돌'
지난 20일 퀸즐랜드 대학교 '중국학생학자연합회(CSSA)'가 개최한 중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중국 유학생들과 홍콩 학생들 간의 충돌이 있었다.중국 유학생회와 중국 통일전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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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노쇼에 지쳤다" 사장님 한탄,,,,,,,,싹 바뀐 일자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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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sowon
01.12
1
안녕하세요 ^^ 멜번에 온지 20일 입니다. 말문이라도 열어보려고 글 보냅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인데 시간이…
sowon
01.12
2
안녕하세요 ^^ 멜버른 온지 20일 된 시니어 여자입니다. 생소한 곳이다보니 말문이라도 열어보려고 문자 드려…
sowon
01.11
3
안녕하세요 멜버른 온지 20일차 구경잘했습니다. 그림이 내마음입니다.
JINKI
03.01
4
연락을 어떻게 드려야되나요 ?
신호맨
09.30
비밀댓글입니다.
Tris
06.24
5
아이엘츠 전문 강사는 아니지만 한국에서 아이엘츠 목표점수(6.0)통과하고 호주대학 입학했어요 연락주시면 제가…
whobebe
06.24
비밀댓글입니다.
Sadang
06.24
비밀댓글입니다.
HH11
06.23
비밀댓글입니다.
최고관리자
06.16
6
PCR 검사를 받기 위해 호주 시민이나 영주권자일 필요는 없습니다. 가까운 무료 검사 클리닉에 방문 하시면 …
kylee0469
06.15
비밀댓글입니다.
kylee0469
06.15
비밀댓글입니다.
kylee0469
06.15
비밀댓글입니다.
멜번수사
06.14
비밀댓글입니다.
219cool
05.27
비밀댓글입니다.
알렉
05.25
7
0466 205 665 아이엘츠 과외 합니다 연락주세요!
Poby666
05.23
8
안녕 하세요. 혹시 언제쯤 오시나요 ? 저는 퍼스로 이주 하려고 하는데 이삿짐 회사 찾기가 쉽지 않네요. 혹…
새우c
05.22
비밀댓글입니다.
김애옹
05.19
비밀댓글입니다.
Sadang
05.17
9
저는 멜번대 앞 링컨에서 1인실 6개월 예약걸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