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사이버공격 "표적",,,,,"1년, 7만 6천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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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01:30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호주 사이버 보안 센터(ACSC)는 7분에 한 번꼴로 랜섬웨어 등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으로 지난 회계연도(2021년 7월∼2022년 6월)에 개인 정보 유출 범죄가 총 7만 6천 건 접수됐으며 1년 전보다 13% 늘어났다"고 밝혔다. 시스템을 열지 못하게 하거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컴퓨터를 사용불능 상태로 만드는 랜섬웨어는 '몸값'(Ran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를 합성한 단어로, 악성 프로그램으로서, 해커들은 돈을 요구조건으로 상대방 컴퓨터를 불능 상태로 만든 뒤 풀어주는 범죄를 행한다.
ACSC는 지난해 "절반 이상이 일반적으로 개인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하였는데, 그러면서도 95건에 달하는 사이버 공격으로 사회적 주요 인프라 시스템에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ACSC는 "이들이 사이버 공간을 전쟁터로 만들고 있으며 이란, 러시아, 중국 정부와 연계된 단체들도 상당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1년 전보다 비즈니스 손실이 14%나 증가할정도로 사이버 범죄로 인한 손해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구식 공유기를 이용하는 일반 가정과 사무실등은 사이버 범죄에 취약하고, 또한 관련 인력 및 기술이 부족한것 역시 요인"이며 "각종 해킹 범죄의 표적으로 호주 기업 또한 비켜갈수 없다"라고 ACSC는 덧붙였다.앞으로도 당분간 호주기업들에게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데이터 유출은 막기 힘들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