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딸 성관계 방송' 몰래 바라보던 '호주 계부 발각'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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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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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콘텐츠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 크리에이터이자 숏폼 영상 플랫폼 '틱톡'커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사는 여성 탈라(닉네임)는 성인방송에서 자신의 성관계 영상을 판매해 왔었다. 문제는 처음 온리팬스(성인 방송)을 시작했을 때 저의 첫 번째 구독자는 제가 올린 모든 콘텐츠를 구매했다. 영상에 따르면 최근 그의 어머니는 2000호주달러(약 180만원)라는 큰 금액을 지불하고 딸의 성인 콘텐츠 영상을 구매했고, 어머니가 자신의 영상을 샀다는 사실에 탈라는 수상함을 느꼈다. 수상한 결제 내역을 바탕으로 큰 금액을 후원한 특별 후원자들의 전화번호를 대조한 결과 좁혀진 6명의 용의선상에는 계부가 있었다. 탈라는 어머니의 카드로 결제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계부라는 직감으로 그에게 문자를 보냈고 계부로부터 답장을 받게 된것이다. 자신의 성인 영상을 첫 번째로 후원해 준 애청자가 알고 보니 11살 때부터 자신을 친아버지와 같이 대해준 계부임을 알게된 탈라는 극심한 트라우마를 호소했고, 이를 알게된 어머니는 결국 계부와 헤어졌다. 탈라는 "그와 매일같이 채팅으로 대화를 나눴고, 원하는 종류의 영상을 찍어서 주기도 했다"면서 "더욱 충격적인 것은 지난 2개월 동안 새아빠가 다른 파트너와 성관계를 맺는 장면을 묵묵히 지켜봤다"고 울분을 토했다. "학교, 직장 또는 가족 누군가가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탈라는 자신과 같은 성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