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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퍼스에서 '또 10대 흉기 난동' 벌이다 숨져,,,,,,"테러 의심"

멜앤미 0 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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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서부 퍼스에서 흉기를 휘두르던 10대 소년이 출동한 경찰의 총을 맞고 숨졌다는데,,,,,숨진 소년은 애시당초 '급진화 위험에 처한 청소년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었다고 알려졌다. 또한 범행에 앞서 현지 경찰에는 폭력 행위를 예고하는 긴급 전화가 걸려오기도 했었고, 또 이번 흉기 난동에서 테러의 특징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16세의 이 소년은 교외의 상점 주차장에서 30대 남성을 흉기로 찌른 뒤, 제압하기 위해 출동한 경찰을 향해 무모하게 달려들다가 총을 맞고 숨졌다고 현지경찰은 밝혔다. 현재 흉기에 찔린 30대 남성의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는데,,,,,흉기 난동이던, 테러의 징후이던,,,,,호주 경찰의 범인 제압 방식이 마음에 든다!!! 울 나라는 칼좀 휘둘렀다고, 총으로 쏴 숨지게하면 '과잉진압'이라며 난리 일텐데!!! 그래서 주어진게 전기총이나,,,,STRV9 리벌버의 장탄수 6발짜리 실린더에 9mm Luger 공포탄 1발, 9mm Luger 플라스틱 권총탄 2발, 9mm Luger 실탄 2발로 총 5발이 장전되는데,,,,그러니까 1발은 '헛발'인까?,,,,그전에는 그 문디같은 38구경 리벌버였는데, 이게 화력이 너무 강하다고, 윤석열은 이걸 다시 도입하라는데도, STRV9 리벌버가 살상 화력이 그나마 낫다고 사용하고 있다. 아무튼 진압 방식이 호주랑 너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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