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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 직후 비상구 뜯은 호주 승객",,,,,,,비행기 날개 위 '뚜벅뚜벅'

멜앤미 0 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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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ABC 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출발한 제트스타 항공의 비행편 JQ507이 멜버른 공항에 착륙하자 한 남성이 착륙 지시가 없었음에도 자신이 출구를 열어 밖으로 나갔다. 이어 남성은 동체 날개를 따라 걸어 가다가 땅으로 자동 전개된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왔다는데,,,,,당시 기내에 있던 한 승객은 남성이 문을 열기 전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며, "비행기가 착륙하기 시작하자 그는 비행구로 달려갔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을 밀어내는 소동을 일으켰으며, 결국 비상문을 뜯어냈다"고 전했다. 공항 측은 경찰이 출동하기 전 항공사 승무원들과 지상 직원이 남성을 붙잡아 구금했다고 전했는데, 실제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남성이 비행기 날개 위를 걸어다니거나 활주로에서 제압되는 모습, 그로 인해 파손된 비상구 등의 모습이 확산되고 있다. 이 남성은 90분짜리 오전 비행 기내에서 허용되지 않는 흡연을 했고, 승무원에게 술을 달라고 요구하다가 거절당하기도 했다는데,,,,,틀림없다! 탑승전에 '뽕'을 한것이!!! 아니면 정신 질환을 앎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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