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리창 총리, 호주 방문 중 '지소적인 판다 외교 원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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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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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델레이드의 동물원을 방문한 리창 총리가 페니 웡 외무장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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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동물원에서 놀고 있는 판다 '왕왕'과 '푸니'
남중국해 영유권을 두고 중국과 주변국이 갈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리창 총리의 호주 방문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애델레이드 동물원을 방문했던 리 총리는 호주와 판다 보호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호주가 판다의 친근한 집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리 총리는 중국이 호주에 판다 한 쌍을 추가로 대여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사실은 호주에서 키우고 있는 판다 한 쌍이 임신에 실패해 새로운 쌍으로 교체할 수 있다는 얘기인것 같다. 애들레이드 동물원의 판다 '왕왕'과 '푸니'는 2009년 애들레이드 동물원에 왔고 10년 계약이 끝난 뒤 올해 말까지 연장됐는데, 둘 다 20살에 가까워지고 있는데다,,,,,호주인들은 한국인처럼 판다에 대한 애착이 그리 크지 않는 편인데, 외교상 중국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중국의 판다 외교'를 받아 들이는 입장인것 같다. 결국 양측 협약에 따라 "왕왕"과 "푸니"는 올해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어서, 이에 리창 총리는 중국은 호주와 판다 보호 협력을 지속하고 싶으며, 판다 한 쌍을 추가로 호주에 대여할 것이라고 밝힌 것이다. 한편 리창 총리는 17일 수도 캔버라로 이동해 앨버니지 총리와 회담을 갖고 경제, 무역 분야의 협력 강화 등과 관해 논의한다. 중국은 중국산 전기자동차(EV) 등 신에너지차량, 배터리, 태양광 등의 호주 수출 등에 대해 호주 측의 협조를 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양국의 불화에 판다를 앞세운 미소외교를 하겠다는 건지,,,,,앤소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중국을 방문했으면,,,,,시진핑 중국 주석이 와야지,,,,,2인자를 보내는것은 좀 아닌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