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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라이너스, 중희토류 가공 시작',,,,,,,,"中 독점 깨기 나선다"

멜앤미 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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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외의 세계 최대 희토류 업체인 호주의 라이너스를 비롯한 호주 희토류 업체가 중국의 희토류 독점 체제에 도전장을 냈다는데, 라이너스는 21일 내년부터 말레이시아 시설에서 중(重)희토류 가공을 시작한다고 밝혔고, 또 미 국방부로부터 2억5800만 달러를 지원받아 텍사스에도 가공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라이너스는 그동안 란타넘, 세륨,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등 경희토류를 생산해왔으나, 중희토류인 테르븀, 디스프로슘, 가돌리늄, 유로퓸 등 고성능 자석에 필수인 광물의 가공을 하겠다는 것이다. 전기차 모터, 풍력 터빈, 야간 투시경, F-35 스텔스 전투기 등에 사용되지만 90%의 가공 시장을 중국이 독점하고 있다. 가공뿐만아니라 전 세계 희토류 채굴의 70%여서, 중국의 희토류 시장 지배력은 가히 독점이라 할 만 해서, 라이너스는 호주 마운트 웰드에서 채굴한 희토류를 말레이시아에서 가공해왔고, 미국 시설 건설을 통해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은 1992년 덩샤오핑이 "중동에는 석유가 있고, 중국에는 희토류가 있다"고 선언한 이후 희토류를 전략자원으로 관리해왔는데, 2010년 일본에 대한 수출 중단, 2023년 자석생산기술 수출 금지 등 무기화를 시도했다. 전문가들은 "희토류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면서 "중국의 독점 체제가 서서히 약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호주 라이너스의 중희토류 가공 진출은 한국 기업들에 중요한 전략적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전문가들은 특히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 측면에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업계에서는 한국 기업들의 직접투자 필요성도 제기되는데, "현대차, 삼성, LG 등 주요 기업들이 희토류 공급망 확보를 위해 해외 광산 투자나 가공 시설 건설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근데 호주 얘네들은 최근 소고기 수출 문제를 마지막으로 중국과의 무역분쟁이 완전 해결됐다고 난리를 치더니,,,,,이제는 중국의 희토류 독점을 깨갰다고 미국과 손잡고,,,,,이래도 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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