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철강 산업 업그레이드 위해 2억 달러 지원"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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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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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노동조합(AWU)은 1월 31일 앤소니 알바니즈 정부가 최근 발표한 호주 철강 산업 업그레이드를 위한 2억 달러(약 2664억원) 보조금을 환영하며, 글로벌 친환경 철강 강국으로서 호주의 잠재력을 공고히 하는 데 있어 이 보조금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지역지원기금(PRF)의 첫 번째 대상은 블루스코프 스틸로, 블루스코프에는 총 1억3680만 달러(약 1822억원)가 투입되어 포트 켐블라제철소의 No.6 용광로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 업그레이드를 통해 블루스코프는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00만 톤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리버티는 6320만 달러(약 841억원)를 받았는데, 이 자금은 왈라 스틸웍스의 용광로를 교체할 저탄소 전기로를 구입 및 시운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리버티는 이 전기로를 통해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만 톤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AWU 전국 장관 폴 패로우는 "호주가 21세기의 글로벌 친환경 철강 강국이 되기에 이상적인 위치에 있다고 오랫동안 주장해 왔지만, 그 흥미진진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전략적 투자가 필요했는데 이번에 정부의 지역지원기금(PRF)를 통해 마침내 실현됐다"고 말했다. 블루스코프와 리버티의 프로젝트는 배출량을 줄일 뿐만 아니라 호주 지역에서 수백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니까 친환경 산업 육성에는 결국 '돈'이 필요했다는 얘기쟎여!!! 정부에서 탄소 배출 하라고하면 기업에서 자기들 돈을 들여서 진행 할리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