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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관광청,,,,"2022 호주 '마켓플레이스' 성료"

멜앤미 0 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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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상담이 열리고 있는 호주 마켓플레이스

 

 “호주 마켓플레이스(Australia Marketplace Korea 2022)” 행사를 호주정부관광청은 지난 9월 26일, 27일 양일간 서울에서 성료했다. 

한국 마켓에 관심있는 호주 전역의 40여개 관광 업체가 금번 “호주 마켓플레이스” 행사에 방한, 심도있는 일대일 미팅을 통해 한국의 주요 여행사들과 양일 간의 여행 상품 소개, 관계설정, 계약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했다. 


주관광청, 지역관광청, 호텔 업계, 어트랙션 등으로 구성되어 행사에 참여한 40여개의 호주 방한단은, 참가 업체들의 강점과 매력을 국내 여행사들에게 선보였다. “마켓플레이스 미팅 세션”과  “VIP디너 리셉션” 등으로 구성된 이틀간의 행사에는 캐서린 레이퍼(호주 대사)와 양국의 여행업계 리더들이 함께했다. 


호주관광청의 총괄 본부장은 “관광객 지출액 면에서 4위인 한국은 전 세계 국가중, 총 지출액은 크지 않으나 여러 리서치를 통해서 충분히 증명되어 한국 시장이 큰 기회와 잠재력이 있다. 이제, 호주관광청에서 부단한 노력을 하여 호주로의 여행 수요를 더 늘릴차례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더 많은 예산을 투자하는 호주관광청은 한국 마켓을 주요 성장국으로 선정한만큼, 시장점유율을 향후 3년 동안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호주관광청 조진하 대표는 “아름다운 대자연을 비롯한 청정 관광 자원을 갖춘 호주는 시드니, 브리즈번, 테즈메이니아, 골드코스트, 케언즈 등 코로나 이후 가장 이상적인 달라진 여행 트렌드의  관광 국가로 손꼽힌다. 참가 여행사들의 색다르고 다채로운 호주 상품의 개발 및 제공을 이번 호주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국내 여행사들이 해당 상품을 선택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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