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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호주 총리 '스콧 모리슨' 접견

멜앤미 0 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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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모리슨 전 호주 총리는 2018~2022년 재임 중 코로나 발원지 진상 조사 지시, 중국 통신 업체 화웨이 배제, 홍콩·신장 인권 문제 거론 등 강력한 반중(反中) 정책으로 중국과 심각한 마찰을 빚었던 인물로 당시 재임중이던 트럼프와 궁합이 잘 맞았다. 트럼프의 재집권 가능성과 맞물려 전세계의 전·현직 지도자들이 트럼프타워에 줄을 서고 있는 가운데, 모리슨 전 총리도 이 대열에 합류하게 된것 같다. 이날 미국·호주·영국의 3자 안보 동맹인 오커스(AUKUS),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점증하고 있는 중국의 공격성과 대만에 대한 위협 등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고 모리슨 전 총리는 전했다. 한국이 바이든 정부를 의식해 트럼프 측에 대한 아웃리치에 로키(low key·낮은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호주, 일본을 포함한 다수의 자유·민주 진영 국가들이 전·현직 인사들을 활용해가며 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 기울이고 있다. 영국은 데이비드 캐머론 외무장관이 트럼프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마러라고까지 가서 만찬을 갖고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현안을 논의했다. 독일은 친트럼프 성향 의원, 공화당 주지사 등과의 접촉을 늘리고 있고, 이외에 트럼프는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등과도 직접 만났다. 벌써 지가 대총령이여??? 재 집권하면 난리나겄네!!! 근데 우리는 왜 가만히 있는겨??? 얘 좀 어떻게 해야 되는데!!!!! 윤은????? 바이든이 안되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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