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프랑스,,,,,,"결승행"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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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 08:05

아르헨티나는 4강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3-0으로 결파하고 결승 한 자리를 예약했다. 월드컵 결승에 오르게된 아르헨티나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8년만이다.이른시간에 맞이 하게된 페널티킥 하나가 양팀의 분위기를 갈라 놓았다.
아르헨티나는 4-4-2 포메이션을 내세웠고, 투톱이 맹활약을 펼친 아르헨티나는 전반 32분 알바레스가 페널티킥을 만들어 메시의 침착한 슈팅은 골망을 갈랐다. 이후의 알바레스의 엄청난 드리블 질주와 침착한 피니쉬로 전반 39분 추가골을 만들었다. 기세를 이어 합작골까지 나왔다. 후반 24분 메시의 컷백을 이어받은 알바레스는 멀티골까지 만들어내며 경기의 쐐기를 박았다.아르헨티나를 맞은 크로아티아는 변칙 카드를 꺼내 들어 디펜스라인을 과감히 끌어 올리며 이전 경기에서의 수비 안정을 버리고 공격적으로 나섰지만 크로아티아의 전술 변화는 오히려 패착이 되었다. 수비진의의 배후 공간을 넓히는 바람에 견고한 수비라인이 무너지며 아르헨티나의 잦은 공간 침투를 허용하는 바람에 잇달아 3실점 하며 무너졌다.

프랑스는 4강전 모로코와의 경기에서 2-0으로 모로코를 잠재우고 2018년 러시아 대회에 이어 또 한번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결승 진출을 노리며 아프리카팀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에 올랐던 모로코는 아쉽게 크로아디아와의 3, 4위전에 나서게 되었다.
프랑스는 4-3-3 전술을 꺼냈고, 모로코는 3-4-3 카드로 맞섰다. 상대 문전을 파고들은 그리즈만은 음바페에게 패스를 했고, 하키미를 음바페의 슈팅은 에르난데스에게 흘렀고, 에르난데스가 침착하게 밀어넣으며 전반 5분만에 결승골을 만들었다.이후 모로코는 계속해서 프랑스를 흔들었지만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고, 오히려 프랑스의 빠른 역습에 고전했다.결국 후반 39분 음바페의 현란한 돌파로, 교체해 들어간 콜로 무아니의 두번째 골로 경기의 쐐기를 박았다. 모로코는 선수를 계속 바꾸며 최선을 다해 만회골을 노렸지만 결국 프랑스가 미소를 짓게 됐다.
이로써, 결승전 무대에서 보게된 아르헨티나와 프랑스는 19일 자정(오전 4시)에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