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달걀값 폭등 난리났는데,,,,,,,농무장관의 '놀라운' 해법 맹비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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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2025.03.1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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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은 평균 4.95달러 수준이던 12개 들이 달걀값이 10달러를 넘어선 지역도 있다는데, 조류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수백만 마리의 닭이 살처분되자 그 영향으로 달걀값이 가파르게 치솟은 것이다. 미 농무부가 올 한 해 동안 달걀값이 41.1% 오를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브룩 롤린스 미국 농무부 장관은 달걀값 폭등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고, 문제가 된 대답은 바로 이 자리에서 나왔단다. 그녀는 "어쩌면 뒷마당에서 닭을 키우면 될 수 있다"고 답하면서, 이를 두고 또 놀라운(awesome) 해법이라고 말했다는데,,,,,롤린스 장관은 자신의 주변 사람들도 닭을 키우는 방법을 고려 중이며, 자신 또한 뒷마당에서 닭을 기르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인들이 전부 뒷마당을 보유한 건 아닐 뿐만 아니라, 달걀을 사는 것보다 닭을 기르는 게 돈이 더 많이 들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가축 전문가인 데이나 주크는 "달걀을 사 먹는 것보다 달걀을 뒷마당에서 만들어 내려면 최소한 닭 8마리를 길러야 한다"라고 꼬집었단다. 네티즌들도 "만약 12개들이 달걀을 20달러 주고 사는 게 너무 비싸다고 느껴진다면, 600달러를 주고 닭장을 사서 뒷마당에 놓고 매달 50달러의 유지비를 지출하는 것도 좋겠다"라고 비꼬았다고 한다. 미국 내 도시 지역은 닭 사육을 금지하고 있고, 또 지금은 조류인플루엔자가 유행 중인데,,,,,이런 사람이 미국 농무장관이라니, 트럼프밑에는 덜 똑똑한애가 국무위원이 될 수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