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이 집단 강간,,,,,,,,여전한 ‘강간공화국’ 오명!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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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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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영자 일간지인 힌두스탄타임스는 최근 “19세 여성이 6일 동안 납치당한 채 남성 23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용의자 6명은 경찰에 체포됐으며 11명은 신원조차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피해 여성은 지난달 29일 친구를 만났다가 우타르프라데시에 있는 바라나시의 한 카페로 끌려갔다는데, 피해 여성은 약물이 들어간 차가운 음료를 강제로 마신 뒤 마취된 것과 유사한 상태가 된 채로 집단 강간을 당했다고 한다. 경찰 조사에서 “바라나시의 시그라 지역 내에 여러 호텔을 옮겨 다니며 끔찍한 일을 당했다”면서 “가해자 중 일부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었다”고 진술했단다. 실제로 이 여성이 가해자로 지목한 남성 23명 중 일부는 SNS에서 만나 소통해오거나 같은 학교, 같은 반에서 학교생활을 함께 했던 남성들이었다고 한다. 피해 여성은 “납치된 6일 동안 여러 번 도망치려 했지만 그때마다 다른 남성들에게 다시 납치돼 끌려가서 강간당한 뒤 버려졌다”면서 “심지어 도움을 주겠다고 다가온 남성들도 약물을 먹인 뒤 다시 내게 끔찍한 일을 벌였다”고 주장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여러 차례 성폭행 피해를 보고 도망치던 여성에게 낯선 남성 두 명이 다가와 도움이 필요하냐고 물으며 먹을 것을 내밀었고, 배가 고팠던 피해 여성은 이들이 건넨 국수를 먹었는데, 여기에도 의식을 흐리게 만드는 약물이 섞여 있었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은 인도 법원이 10대 소녀를 잔혹하게 집단 강간하고 살해한 피해 소녀의 아버지와 그의 친척 5명에게 사형을 선고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벌어졌다고 떠들고 있으나,,,,,강간범에게 종신형이나 사형을 내려도, 2000년부터 2015년까지 범죄 사건의 95%가 무죄 판결이나 감형으로 끝났기 때문에,,,,,그냥 말로만 '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