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 뿔에 받혀 숨진 백만장자,,,,,,"업보다" 누리꾼들은 싸늘, 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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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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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뉴욕타임스(NYT), 영국 가디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출신 목장 매매업자 애셔 왓킨스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림포포주에서 전문 사냥꾼 한 명, 동물 추적 전문가 한 명과 함께 아프리카물소(케이프 버팔로) 추적하다가, 시속 56㎞로 돌진한 물소의 뿔에 들이받혀 뒈졌단다. 왓킨스는 미국 텍사스, 오클라호마, 아칸소 등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대규모 농장 부지 등을 거래하는 중개 회사 '왓킨스 랜치 그룹'의 대표로, 왓킨스는 여러 사냥 인증 사진을 올리는 관련 SNS(소셜미디어) 페이지를 운영한 야생동물 사냥 애호가였다. 퓨마, 대형 수사슴, 수백 마리의 야생 조류 등 다양한 트로피 사냥 사진을 공개해왔으며, 과거 아르헨티나에서 친구 7명과 함께 사흘간 수천 마리의 비둘기를 사냥한 기록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 관계자는 "아프리카물소를 해치지 않았는데도 갑작스럽게, 이유 없이 공격해 치명상을 입었다"고 했고, 그의 전 아내인 코트니는 "비극적인 사고"라며 "충격과 상실에 휩싸여있다"고 애도했지만,,,,,네티즌들은 "야생동물은 내버려 둬라. 그들도 살 권리가 있다", "업보다. 왓킨스를 불쌍히 여기지 마라", "도발하지 않았는데 물소가 공격했다? 도발했으니까 공격했을 것", "인과응보", "단지 물소의 몸 일부를 트로피처럼 벽에 걸어두기 위해 사냥하러 간 거 아니냐. 더 나은 취미를 갖지 그랬나"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였단다. 가만히 있었는데, 물소가 공격을 왜 하니??? 지가 잡을려고 하니까, 공격을 받은거지!!! 사자들도 왠만해선 잘 안 건들이는데!!! 버팔로가 오리로 보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