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7400만원 썼는데도 여친 안 생긴다",,,,,,日 20대 성형남 현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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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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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일본 온라인 매체 마이도나 뉴스는 모태 솔로로 알려진 남성 토시키 씨(28)의 사연을 소개했다는데, 토시키 씨가 성형을 결심한 계기는 매칭 앱에서 이성에게 선택받지 못한 쓰라린 경험 때문이었다. 그는 "26세 때부터 여자 친구를 사귀기 위해 매칭 앱을 시작했으나 전혀 선택받지 못했다"라며 "처음엔 그 이유를 몰랐는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니 얼굴이 못생기고 자신도 없는 게 원인이 아닐까 싶었다. 얼굴을 조금이라도 멋있게 하면 나을 것 같아 성형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후 토시키 씨는 이상적인 얼굴을 만들기 위해 팔백만엔 이상을 들여 눈, 코, 입, 턱 등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했다고 한다. 주변 반응에 대해서는 "직장 사람들이나 친구들은 그저 깜짝 놀랐다. 특히 직장에서 남성 성형은 아직 드물고, 성형한 사람을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라면서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외모가 바뀌어도 여전히 인기 없는 현실을 직면한 토시키 씨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는데, 성형수술만으로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성형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성형에 팔백만만엔을 들여 깨달은 건 성형은 마법이 아니라는 거다. '성형수술을 하면 다 괜찮아질 거다'라고 생각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조언했다는데,,,,,여자였다면 모를까, 남자가 성형한것에 부정적이어서 그렇지 않을까?????? 바꿀만한 얼굴이었다는 의도엔 공감이 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