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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부인 못하겠네요,,,캐나다 전 총리와 팝스타 데이트 포착

멜앤미 0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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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41)와 쥐스탱 트뤼도(54) 전 캐나다 총리가 요트 위에서 포옹하고,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단다. 페리는 수영복 차림이었으며, 트뤼도 전 총리는 상의를 탈의한 채 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었다는데, 이제는 공식적으로, 몇 달간 뜨거웠던 열애설 끝에, 페리와 트뤼도 전 총리가 확실히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이어 공개된 단독 사진은 캘리포니아 샌타바버라 인근 해상에서 촬영된 것인데, 두 사람이 페리 소유의 24m급 요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해당 사진은 요트 주변을 지나던 배에 탑승했던 승객이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는데, 목격자는 “처음엔 페리가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 몰랐다. 남자의 팔에 있는 문신을 보고 그가 트뤼도 전 총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트뤼도 전 총리는 20대 때 왼쪽 어깨에 캐나다 원주민인 하이다족의 까마귀 문양 안에 지구가 그려진 모양의 문신을 새긴 것으로 유명하다. 다만 페리와 트뤼도 전 총리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는 않은 상황이라는데,,,,,여가수와 정치인이라,,,어떻게 만남이 이루어 진건지??? 트뤼도는 테일러 스위프트 광팬인데,,,열애는 페리랑!!! 재밌는 정치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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