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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 마차타는 나라”,,,,,,,,첫 북한 방문한 獨 청년의 사연

멜앤미 0 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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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4박 5일 일정으로 북한 관광을 다녀온 독일인 출신의 인플루언서 루카 페르트멩게스(23)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는데, 페르트멩게는 다른 서방 관광객들과 함께 중국을 거쳐 북한 땅을 밟았단다. 그는 “정치적인 것과 상관없이 북한을 방문하고 싶었다”면서 “그곳에 가보니 따라야 할 규칙이 많았고, 연출된 것 같은 순간도 있었지만, 가장 놀라운 것은 빈곤을 숨기려 하지 않은 점”이라고 밝혔다. 그의 눈에 비친 북한은,,,어디에도 상업적인 광고는 보이지 않았고, 그 자리를 선전 포스터와 지도자 초상화, 깃발이 대신했으며, 또한 팬데믹이 끝난 지 한참 지났으나, 여전히 그가 본 사람들의 80%는 마스크를 쓰고있었고, 모든 가방은 살균 기계를 거쳐야 했단다. 이어 "모두가 지정된 좌석이 있는 버스에 탔고, 가이드가 항상 옆에 있었다”면서 “5일 동안 산에 오르고 쇼핑센터와 외국인 학교를 구경했다”고 털어놨는데,,,“우리는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에 헌화했는데, 이는 완전히 일상적인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나선 경제특구를 둘러본 소감도 밝혔는데 “나선은 수도 평양보다도 가난한 지역이었으며, 직접 빈곤을 목격했다”면서 “많은 주민들이 소와 마차를 이용하고 있었고, 농가의 집도 매우 가난했다”고 증언했다. 이어 “이같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찍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으나, 우리가 볼 수 없도록 가리지도 않았다”면서 “특권층과 부유층은 전화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었으며, 서양에서 만든 ‘클래시오브클랜’의 북한 버전이 있었다”며 놀라워했단다. 거기는 아직도 코로나가 심각한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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