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땋은 머리카락?,,,,,,,,“흉측하다” 평가에도 女연예인 열광, 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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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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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마 블레어(52)가 선보인 ‘땋은 머리카락’ 넥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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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땋아 넥타이를 만든 모습
최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스키아파렐리가 지난해 파리에서 공개한 이 독특한 액세서리는 패션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데, 나일론 섬유를 꼬아 제작된 이 아이템은 카우보이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단다. 이 넥타이는 처음 선보였을 당시엔 “이상하다”, “흉측하다”는 악평이 쏟아졌지만, 할리우드 유명 인사들부터 일반 패션 마니아까지 다양한 계층이 착용하면서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고 한다. 특히 남성적인 정장 차림에 여성스러운 요소를 더하는 방식으로 활용되는 점이 특징이라는데, 할리우드 배우 매기 질렌할(47)은 최근 라스베이거스 ‘시네마콘 2025 레드카펫’에서 스키아파렐리의 갈색 머리카락 넥타이를 선보여 화제의 중심에 섰다고 한다. 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유명한 셀마 블레어(52/위 사진) 역시 지난여름 스키아파렐리 오트 쿠튀르 쇼에 참석해 이 독특한 액세서리를 착용했단다. 영화 ‘설국열차’와 ‘옥자’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 틸다 스윈튼(64)도 지난 11월 미국 감독 조합 행사장에서 맞춤형 정장과 함께 이 독특한 머리카락 넥타이를 착용했다고 한다. 소셜미디어(SNS-위 사진)에서는 나일론 대신 자신의 긴 머리카락을 세 가닥으로 땋아 직접 넥타이를 만드는 것도 인기를 얻고 있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