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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화이트칼라 전문직'이지만,,,,,,밤에는 카메라 앞에 선 "포르노 스타"

멜앤미 0 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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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플랫폼에서 포르노 스타로 활동한 것이 발각되면서 직위해제된 뉴욕시 판사 그레고리 A. 로크(33)

 

미국의 뉴욕시 판사 그레고리 A. 로크(33)는 폐쇄형 성인 사이트에서 포르노 스타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져 직위해제됐다고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2020년 11월 계정을 개설한 이후 100개 이상의 게시물을 올린 로크는 매달 12달러를 자신의 계정을 구독하는 팬들에게 청구했다. 또 9.99달러를 청구하며 다른 성인 플랫폼 저스트포팬스에서도 성인 계정을 운영했다. "낮에는 화이트칼라 전문직이지만 밤에는 굉장히 비전문적이지만 항상 날 것과 같은 상태이며 늘 지저분하다"라고 로크는 온리팬스에서 자신에 대한 소개글을 적었다."내가 근무 중 어떤 포르노 영상을 봤는지 맞혀봐라" 등의 외설적인 글을 자신의 게시물에 남기기도 했으며, 카메라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며 "이걸 내보내지 않으면 일에 집중하지 못할 것 같다"며 자신의 본업을 언급하기도 했다."나는 판사다"라고 자신의 성인물 사진과 영상을 공유한 트위터 계정에서 자신의 직업을 당당하게 공개하기도 했다."판사는 재판 외 모든 활동에서도 그 권한에 의심을 사지 않도록 행동해야 하며 법무 공무원의 품위를 손상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뉴욕시 규정에 따라 명시하고 있다.이에 '직업의식이 없는 행동'을 이유로 로크는 결국 지난 21일 판사 직위에서 해제됐다.이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팝스타 아델의 콘서트를 관람하고,카지노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영상을 게시하는 등 로크는 언론 보도와 논란에도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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