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가상세계 '호라이즌 월드',,,방문자들 감소 추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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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05:30

메타 플랫폼의 3차원 가상세계 '호라이즌 월드'
페이스북에서 회사명까지 매타 플래폼으로 바꿨지만 3차원 주력 가상현실(VR) 플랫폼인 '호라이즌 월드' 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지 못하며, 더불어 방문자들의 지난 봄 이후 꾸준한 감소추세에 따라 올해 50만명에서 활성이용자 목표치를 28만명으로 낮췄다고 밝혔다.
아바타를 이용해 가상현실에서 일도하고, 쇼핑도 하고, 파티등도 하는 메타버스 셰계인데, 가상현실에 있는 "핫걸 서머 파티"에는 여성 아바타들이 있으나 극소수에 불구하고, "살인마을" 에서는 살인 할 대상이 없으며, 그외 공간에서는 소셜활동을 할만한 어울릴 사람들이 없으며, 심지어 다리가 없는 아바타는 사람같아 보이지 않는다는 불만들이 쏟아지며,,,,,또한 이러한 변화를 분석할려고 해도 이용자가 적다보니 응답자가 적어서 오히려 객관적인 분석및 결과를 도출할수가 없다고 WJS는 전했다. 또한 그런 미흡한 설문 결과 보고서는 이런 상황을 토로하는 "텅 빈 세상은 슬픈 세상"이라고 밝혔다.
메타버스 플랫폼의 소프트웨어 문제만이 아니라, 호라이즌 월드 접속시 사용하는 퀘스트 VR 헤드셋의 사용율이 꾸준히 하락하고 있고, 소유자중 절반 이상이 차후 6개월 후에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것으로 조사되었다. 그외 다른 문제로는, 소프웨어상의 끊임없는 버그도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아바타라는 특성을 이용해 성폭력 및 성희롱을 저지르는 문제점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