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경고야!",,,,,,,옐로카드 받자 파쇄기로 갈아버린 선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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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02:30

최근 온라인 미디어 바스티유 포스트(Bastille Post)에 따르면 지난 8일 열린 2025 사이드맨 자선 경기(Sidemen Charity Match 2025)에서 영국의 인기 유튜버 맥스 포쉬(Max Fosh)가 선수로 초대받았다. 이날 포쉬는 심판이 옐로카드를 꺼내 경고하자 "내가 왜 경고야"라면서 옐로카드를 받아들더니 파쇄기로 잘게 조각내 버렸다고 한다. 포쉬는 이를 위해 엔지니어와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아 3D프린터로 미니 파쇄기를 제작하고, 파쇄기를 유니폼 안에 숨기기 위해 맞춤 조끼까지 만들었단다. 이 정도로 준비했다는건 경고를 받기위해,,,,,다분히 의도적이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는데, 그는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그림을 파쇄해 버린 화가 뱅크시(Banksy)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앞서 포쉬는 2년 전 자선경기에서도 심판한테 옐로카드를 받자 바로 반사카드를 꺼내들어 관중석의 웃음을 유도하기도 했다는데,,,,,이게 자선경기니까 이런 쇼맨쉽을 보여 줄수 있는거지!!! 실제 경기였다면 바로 시즌 OUT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