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 슴가도 섹시하다" 외치더니,,,,,,,,돌연 풍만해져 나타난 인플루언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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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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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420만명, 틱톡 구독자 290만명을 보유한 동양계 캐나다 여성 클라라 다오(26)의 충격적인 근황은 10일 국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전해지며 한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단다. 클라라 다오는 지난 6년간 ‘보디 포지티브’를 주제로 한 콘텐츠로 사랑받아 왔는데, 그녀가 유튜브 채널에 그간 올린 900여개의 영상 중 최고 인기 콘텐츠 제목부터가 ‘작은 슴가 자신감, 평평한 슴가를 사랑하는 법’일 정도로, 6년 전 올린 이 영상의 조회수는 250만건에 달한다. 클라라 다오는 ‘남자들이 작은 슴가를 가진 여자도 좋아하나요?’라고 검색할 만큼 자신의 평평한 슴가가 고민이었지만, “수술을 받으면 5~10년마다 재수술을 해야 한다는 걸 알게 돼서 포기했다”면서 “그날 제 자신과 약속했다. 내 슴가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겠다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건 마음가짐의 변화로부터 시작된다. 자기애와 자신감은 마음 속에서 나온다”며 자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영상에는 “자연스러운 여성보다 더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이런 영상을 10년 동안이나 기다려왔다” 등 찬사의 댓글들이 달렸다. 그랬던 클라라 다오가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가슴과 함께 볼륨을 강조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고, 지난 8일 올린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단다. 네티즌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였는데 “당신의 콘텐츠를 시청해온 소녀들에게 이런 결정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틀렸다”, “당신의 선택 자체를 비난하려는 게 아니라, 소녀들이 자연스러운 몸을 받아들이도록 격려해온 사람이 수술을 받았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가슴 확대 수술을 절대 하지 말아야 하는 9가지 이유’ 영상을 만들더니 몇 년 뒤에 그걸 했다. 위선적이다” 등의 비판 댓글을 달았단다. 구독자가 420만명에 조회수가 250만이면,,,,,수입이 엄청나요!!! 돈의 여유가 충분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