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은 도망가" 뱀 빠졌던 급식 먹고 학생 100명 식중독,,,,,,,마을 전체 '공황'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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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03:57

최근 인도 매체 비즈니스 스탠다드에 따르면 비하르주 모카마 블록 메카라 마을에 있는 업크라밋 마디아 비디얄라야 공립학교에서 100여명의 학생이 점심 급식을 먹은 후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을 보이며 고통을 호소했단다.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에 따르면, 식사 준비 중 뱀 한 마리가 실수로 조리 용기에 빠졌지만, 요리사는 이를 제거한 후 약 500명의 학생들에게 음식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식사 직후 다수의 학생들이 구토를 시작하고 어지럼증을 호소하면서 마을 전체가 공황 상태에 빠졌고, 이중 20여 명의 학생들은 모카마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하지만 의료진은 학생들의 체내에서 독성 물질 등의 흔적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는데,,,,,뱀독이 문제가 아니라 식중독이네!!! 목격자들과 마을 주민들은 음식을 거부하는 학생들이 압력을 받고 심지어 위협까지 받았다고 주장했고, 또한 학생들에게 이상 증세가 나타나자 교사들이 학교 문을 잠그고 달아났다는 증언도 나왔다는데,,,,,학생들이 아픈데, 문을 잠그고 도망?을 갔다!!! 왜??? 인도 정부 산하 독립 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NHRC)는 이번 사건을 심각한 사안으로 규정하고 조사에 착수한 상태인데, NHRC는 “요리사가 죽은 뱀을 꺼낸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사실로 판명될 경우, 학생들의 인권 침해라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의 급식 제도는 아동 기아 문제 해결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의 학교 출석률 향상을 위해 운영돼 왔지만, 식품 안전 및 위생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중이다!!! 식중독인데, 뱀빠진 음식을 먹였다고, 인권침해로 몰아부쳐, 식품 안전 및 위생 문제는 슬그머니 감추고,,,,,도망간 선생들은 어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