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졌다고 실패는 아냐" 킴 카다시안, 변호사 시험 불합격 후 밝힌 불굴의 의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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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03:15

그녀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직 변호사는 아니다”라며 “지금은 단지 TV 속에서 아주 잘 차려입은 변호사 역할만 하고 있을 뿐이다”라며 “법 공부를 시작한 지 6년째지만, 합격할 때까지 전념할 것이다. 편법도, 포기도 없다. 오직 더 많은 공부와 더 강한 의지만 있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지금까지 응원하고 격려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떨어졌다고 해서 실패는 아니다. 그건 오히려 연료다. 이번엔 정말 합격에 가까웠고, 그게 나를 더 자극한다. 가자!”라고 다짐했단다. 카다시안은 2019년 '보그(Vogue)'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법학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는데, 2018년 자신이 석방을 도운 수감자 앨리스 마리 존슨의 사례를 보고 “정말 좋은 결과를 목격했다”고 느끼며 변호사의 길을 결심했다고. 카다시안은 지난달에도 BBC ‘그레이엄 노턴 쇼’에 출연해 “아마 10년쯤 후에는 ‘킴 K’로서의 삶을 내려놓고, 재판 변호사로 일하고 있을 것 같다”며 “그게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다”라고 밝힌 바 있단다. 그녀는 셀럽일 뿐만 아니라 사업가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2019년 론칭한 보정 속옷 브랜드 ‘스킴스(Skims)’는 현재 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4000억 원)를 기록 중이란다. 킴 K가 될수도, 그게 원하는 삶이라고 할 수도 있겠으나,,,사람이 천성을 바꾸면 죽어요!!! 시험에 합격하더라도, 원래 하던거 하는게 낫지 않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