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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의상' 승무원, 문신 보이며 기내 댄스 공연,,,,,,"불편" vs "신선"

멜앤미 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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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승무원이 비행 중 선보인 댄스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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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가 올해3월 선보인 걸그룹 베라

 

최근 온라인 SNS(소셜미디어) 틱톡 등에 에어아시아 여성 승무원들이 비행 중인 항공기 복도에서 댄스 공연을 선보이는 1분 분량의 영상이 확산됐단다. 영상은 태국 방콕 돈므앙-푸켓 구간에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는데, 이 영상 조회수는 90만 회를 넘었고, 4만개 넘는 좋아요와 300개에 달하는 댓글이 달렸다고 한다. 에어아시아가 올해 3월 선보인 여성 아이돌 '베라'의 멤버 엠마(Aimma)와 다른 승무원들이 데뷔곡 '틱톡(Tick-Tock)에 맞춰 공연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는데, 이 공연은 승무원들이 서비스(음료·식사 등)를 마친 뒤 진행한 행사로 알려졌단다. 이 영상을 두고 공연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네티즌들은 "승무원의 본업은 안전과 서비스", "기내에서 공연은 승객 휴식을 방해한다"는 지적을 쏟아냈고, 특히 "유럽 등 안전을 중시하는 곳에서 있을 수 없는 일", "서비스 품질이나 고객 불편 해결이 우선돼야 한다"는 불만이 적지 않았단다. 영상 속 승무원들의 노출에 대해, 허리 라인을 강조한 복장에, 문신을 한 모습도 포착됐다며, 한 네티즌은 "어린이나 가족단위의 고객들도 있는데 불편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새로운 시도라 흥미롭다", "항공사의 색다른 마케팅"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또 "짧은 공연이었고, 어디까지나 마케팅 콘셉트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도 있었단다. 말레이시아 항공이 무리수를 두었군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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