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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코’가 뭐길래 울어버린 여성,,,,,,,얼굴 딴 사람으로 변해 '충격'

멜앤미 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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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은 최근 ‘임신하면 얼굴이 빛날 줄 알았는데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해버려 눈물을 흘린 여성’의 사연을 전했단다. 특히 이같은 증상은 ‘임신 코’라는 증상으로 코가 몇배나 커지면서 얼굴 전체에 붉은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파라 파이잘은 임신으로 인해 얼굴이 망가진 것을 보고 절망했는데, 그녀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은 무려 1억1600만뷰를 기록할 정도로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한다. 임신전 모습은 미인(위 사진-같은사람)이었는데, 갈색 머리와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지만, 임신 이후에는 전혀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코가 거의 세 배로 커졌고, 얼굴은 몹시 붉고 부었다. 그녀는 “지난 9개월간의 혼란 속에서 살아남았고 인정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울었고, 이제는 공식적으로 누군가의 엄마가 되었다”라며 출산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상태에 대해 의사를 찾아갔고 크림과 레이저 치료를 받는 중이라는데, 출산후에는 자동으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게 아니라,,,의사의 진료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구나!!! 한편 임신 중 여드름을 경험하는 여성은 40%가 넘으며 이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발생하고,,,,,많은 여성들이 코가 커지는 것도 경험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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