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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사건


‘찰칵’,,,,,,피 흘리는 사람 앞에서 스마트폰 촬영만 하는 충격적인 시민의식

멜앤미 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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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현장에서 휴대전화로 이를 촬영하는 남성과 여성

 

지난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샬럿에서 벌어진 우크라이나 난민 피살 사건이 연일 미 정치권과 시민 사회를 흔드는 가운데,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일부 승객들의 태도가 논란이 됐단다. 지하철에 앉아있던 피해자 우크라이나 출신 난민 여성인 이리나 자루츠카(23) 뒤로 범인인 데카를로스 브라운(32)은 곧장 칼을 휘둘렀고, 이후 범인은 유유히 현장을 떠났다가 곧장 체포됐지만, 초반에는 주변에 있던 다른 승객들이 미처 인지하지 못했을 정도로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고 한다. 당시 현장에는 목격자 여러 명이 있었으나, 흉기에 찔린 피해자를 돕는 이는 없었고, 오히려 일부 승객들은 피를 흘리는 피해자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만 할 뿐이었단다. 일각에서는 일부 승객들이 신고를 위해 휴대전화를 든 게 아니냐는 해명도 내놓았으나,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해당 승객들은 쓰러진 피해자를 보자마자 휴대전화를 꺼내 영상 촬영 버튼만 누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사건이 발생한 지 2분 가까이가 지나서야 한 남성이 나타나 셔츠를 벗어 지혈에 나섰고, 또 다른 여성 승객이 피해자 곁에 앉았으나 피해자는 이미 피를 너무 많이 흘린 상태였다고. 야이 씨XXX들아, 소셜미디어가 뭐라고,,,사람 목숨이 먼저지,,,이 미국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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