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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늘리려고",,,,,,,‘거짓’ 음주 무면허 에피소드 말한 中 여배우

멜앤미 0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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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 언론 신원천바오에 따르면 배우 추이만리(崔漫莉)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과거 저장성 헝덴(横店)에서 친구와 술을 마시고 무면허 운전을 하던 중 주차할 때 옆에 있는 차량 문을 파손시켰고 별다른 조치 없이 호텔에 가서 묵었다고 얘기했다. 다음날 아침 사고 현장을 가서 CCTV 여부를 확인했고, 공교롭게도 고장 난 상태였다면서 추이는 “카메라가 고장 났다니, 그럼 무서울 게 없잖아요”라며 기쁜 어조로 말해 시청자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시청자들은 “이건 범죄 아닌가”, “무면허에 음주운전을 하고 뺑소니 사고까지 내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다니”라며 그녀에 대한 처벌을 주장했다. 이후 이틀 연속 추이 관련 기사가 포털사이트를 점령했고 결국 저장성 공안국이 수사에 착수했으나, 그녀의 말은 모두 거짓이었다고 한다. 공안국은 “자백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었는데,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거짓 뉴스를 만들어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단다. 1988년생인 그녀는 2008년 연예계에 진출 후 2011년 중국판 ‘여인천하’라 불리는 ‘옹정황제의 여인’(甄嬛传, 견환전)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지만,,,,,이후 별다른 출연작 없이 현재는 틱톡에서 8만 6000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어서인지,,,,,처지가 이해는 가는데,,,,,울나라 누구는 실제로 음주운전 사고로, 생활고에, 악플에, 그래도 복귀할려고 연극과 영화로 몸부리치다, 우울증에 고인이 되신 안타까운 분도 계시는데,,,,,이XX은 노력도 안하고,,,,,조심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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