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젠더 남자랑 못 싸운다" 女펜싱선수 무릎 꿇고, 경기 포기해 논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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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6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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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스포츠는 4일 "최근 펜싱 대회에서 트렌드젠터 논란이 터졌다"며 펜싱 토너먼트에 참가한 여자 펜싱 선수 스테파니 터너는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무릎을 꿇고, 마스크를 벗으며 '경기 포기'를 선언했단다. 이유는 상대 선수가 남자에서 여자로 성을 바꾼 트랜스젠터 선수였기 때문인데, 터너는 "그 사람은 남자이고, 나는 여자다. 그런데 이 경기는 여자선수 토너먼트"라면서 "나는 펜싱 경기를 거부하겠다"고 밝혔고,,,,,결국 심판으로부터 검은색 카드를 받아 실격패 처리됐단다. 터너의 주장에 따르면, 트랜스젠더 선수는 경기 당시 "나를 여성선수로 인정했기 때문에 경기에 나설 수 있기에 당신은 검은색 카드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고, 그런데도 터너는 "알고있다"고 답하며 경기를 포기했단다. 또 터너는 "미국펜싱협회가 여자선수들의 반대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었고, 나는 여자이기 때문에 남자보다 불리할 수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한다. 터너는 무릎을 꿇고 경기를 포기하는 장면을 지인에게 촬영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이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공유돼, 논란이 더 커졌다고 한다. 아울러 터너는 그저 관심을 받기 위해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분명히 하면서 "앞으로 펜싱 대회에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고백했단다. 맞는 말인거 같은데,,,,,미국 펜싱협회도 이문제에 대해 좀 심각하게 다시 생각 해봐야 되는거 아녀, 신체적으로는 남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