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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뛰겠지?" 순식간에 동났다,,,,,,,,110년 만에 첫 공포

멜앤미 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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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상호 관세를 매기면서 미국이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결국 그 관세만큼 미국에 들어오는 물건 가격도 같이 뛸 수밖에 없고,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수입품 값이 더 오르기 전에 살 수 있는 건 미리 사두겠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단다. 주원료인 캐나다 목재에 관세가 50%까지 부과될 수 있다는 뉴스에, 한순간 공급이 끊길 수도 있다는 걱정에 대형마트 문이 열리자마자 사람들이 두루마리 휴지 코너부터 찾아 든단다. 산처럼 쌓였던 휴지는 몇시간만에 동이 났다는데, 한 시민은 "불확실성이 너무 크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잖아요. 상황이 나빠질 경우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단다. 자동차 매장도 마찬가지인데, 한 현대차 매장은 25% 관세가 부과된 이후에도 일단 석 달 이상 버틸 수 있도록 500대가 넘는 재고를 주차장에 모아 뒀지만, 값이 오르기 전에 차를 사겠다는 고객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한다. 방금 새 차 계약서에 사인을 한 시민은, 결국 피해는 자신 같은 서민들 몫이 될 거라고 걱정하면서, 특히 저 같은 서민보다는 중산층이 더 고통받을건데, 항상 중산흥이 모든 비용을 지불하게 될거란다. 그런데 진짜 타격은 장바구니 물가에서 먼저 올 가능성이 높은데 커피 99%, 해산물 80%, 과일 60%, 야채 40%가 수입산인데, 공산품과 다르게 재고를 쌓아둘 수 없어서 관세가 오르면 그만큼 바로 가격이 뛸 가능성이 높다. 미국인들도 110년 만에 처음 겪는 고관세 상황을 맞아서, 예상하지 못했던 현상들이 곳곳에서 벌어질 전망이란다. 그러게 왜 이 미친놈을 뽑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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