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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억 매출 올린 18세 CEO,,,,,,,정작 명문대는 전부 불합격, 왜?

멜앤미 0 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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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욕포스트는 칼로리 분석 앱 ‘칼 AI’으로 매달 수백 만 달러를 버는 잭 야데가리(18)의 사연을 소개 했다는데,,,,,잭은 고등학교 시절 친구와 동업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칼로리 분석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해 한마디로 대박을 터뜨렸단다. 이 앱은 음식 사진을 찍으면 칼로리와 영양소를 계산해 주는데, 출시 8개월 만에 다운로드 횟수가 500만회를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뉴욕주 로슬린 출신으로, 7살에 코딩을 배우고, 12살에 처음 앱을 출시할 정도로 많은 아이디어와 사업가적 기질 역시 뛰어났으며, 그의 학점(GPA)은 4.0에다, ‘미국의 수능’ 격인 대학 입학 자격시험 ACT(36점 만점)에서도 34점으로 최상위권 성적을 보유했단다. 그러나 대학 입학 결과는 뜻밖으로, 일찌감치 지원한 펜실베이니아 대학을 시작으로 스탠퍼드, MIT,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듀크, 브라운, 코넬 대학 등 주요 명문대학에 모두 떨어졌다고 한다. 지원한 총 18개 대학 중 조지아 공대, 마이애미, 텍사스 대학을 제외한 15곳으로부터 불합격 통보를 받았는데, 잭은 “모든 대학은 아니지만 명문대 몇 군데는 합격할 것이라 기대했다”라고 실망했단다. 그러면서 “대학 입학처가 창업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보다 자원봉사와 같은 과외활동에 더 가중치를 주는 것 같다”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합격한 세 대학 중 한 곳에 입학할 가능성이 높지만 4년을 다닐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단다. 이런 잭의 사연은 소셜미디어에서 2700만 건 이상이 조회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는데, 일각에서는 “대학은 근본적으로 연구와 과학 발전을 위한 곳”이라면서 잭의 발언에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반면 “자신을 바꾸려 하지 말라. 언젠가 그 대학들이 당신에게 기부금을 늘려달라고 애원할 것”이라는 응원하는 글도 많았다는데,,,,,15개 명문대는 제외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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