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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창업자 “23조원 재산, 106명 자녀 동등하게 상속”

멜앤미 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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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Telegram) 창업자 파벨 두로프(Pavel Durov)가 자신이 낳은 100명 이상의 자녀에게 자신의 재산을 고르게 나눠줄 계획임을 밝혔다는데 “모든 아이가 같은 권리를 가져야 한다”며, 상속을 둘러싼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유언장을 작성했다고 설명했단다. 프랑스 시사주간지 르 푸앵(Le Point)과의 인터뷰에서 두로프는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는데 “가족은 내 삶에서 매우 중요한 존재”라며, 최근 유언장을 작성한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유언장에는 두로프 사망 이후 최소 30년 동안 자녀들이 상속 자산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건이 담겼고, 그 이유에 대해 “아이들이 평범한 삶을 살며, 스스로 자신을 구축하고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고 설명했단다. 이어 “나는 내 아이들 사이에 어떤 차별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 자연적으로 잉태된 아이들과 정자 기증을 통해 태어난 아이들이 있지만, 그들 모두가 나의 아이들이고, 모두 같은 권리를 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른바 '정자왕'으로 불리는 두로프는 현재 공식적으로 인정한 자녀가 여섯 명이며, 세 명의 다른 여성과의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그는 15년 전 지인을 돕기 위해 시작한 정자 기증으로 인해 전 세계 12개국에서 100명 이상의 아이들이 태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죽은 뒤 그들 사이에 분열이 생기지 않기를 바란다”고도 말했다는데,,,,,,,,106명이라 할지라도 전 재산이 23조여!!!!!!!! 와이구야 대박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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